九九消寒圖-50

2017.2.9(목)


야근 넷째날

시스템 기능 재확인하고 조정하고 수정할거 정리하고 밤에는 전화하고 발전계획쓰고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다

7년정도 전에도 비슷한 일을 했던거 같다. 그때 자료를 잠시 꺼내어보았다. 




그때는 쪼렙이라서 잡일을 맡아 하였는데

지금도 쪼렙이라 총대까지 메고 잡일을 맡아 하고 있다. 그렇게 나아진게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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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九消寒圖-48

2017.2.7(화)


야근 둘째날

전자책 도서관 서버 이전 작업 실시


페북에 39형이 부대앞 우리가 함께 라면을 언급했던데 그 맛있었던 오징어김뽁과 라면과 거기서 내가 끓였던 라케치면과 젊아으셨던 주인아주머니와 이불킥하게 하는 삽질들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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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九消寒圖-47

2017.2.6(월)


입시 합격자 충원 동원 시작.

그리고 시스템 작업 및 발전계획 작성을 위한 야근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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